
Book insight
쓱쓱이와 싹싹이
연필은 까맣게 칠하며 글씨를 지우고, 지우개는 그 까만 바탕을 지우며 새로운 그림이나 글씨를 만들어내는 뒤바뀐 쓰임을 통해 발상의 전환을 담아낸 그림책 《지우개》로 주목받은 오세나 작가가 더 새롭고, 더 재밌고, 더 강력한 지우개로 독자들을 찾아왔다.

연필은 까맣게 칠하며 글씨를 지우고, 지우개는 그 까만 바탕을 지우며 새로운 그림이나 글씨를 만들어내는 뒤바뀐 쓰임을 통해 발상의 전환을 담아낸 그림책 《지우개》로 주목받은 오세나 작가가 더 새롭고, 더 재밌고, 더 강력한 지우개로 독자들을 찾아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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